발달장애 아동의 등하교
- 아이가 가방에 찾다온 BLE 태그를 달고 집을 나섭니다.
- 통학로 주변 CCTV 함체의 BLE 수집기가 태그 신호를 감지 — 같은 순간, CCTV 영상에도 아이의 모습이 함께 담깁니다.
- 사전에 설정한 '학교 도착' 안심존 진입 즉시, 보호자 앱에 알림 푸시메시지가 도착합니다.
- "아이가 몇시에 등교했을까" — 안심하고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지하상가, 건물 안, 좁은 골목 — 정작 길을 잃기 쉬운 곳에서 GPS는 침묵합니다.
GPS 기기는 하루를 못 버팁니다. 정작 필요한 순간에 꺼져 있을 위험이 큽니다.
점 하나로는 부족합니다. 그 시각 그 자리, 실제 모습은 어떻게 확인하나요?
신호가 잡혔다는 것은 곧 그 자리의 CCTV에 우리 가족의 모습이 담길 가능성이 높다는 뜻. 위치만 아는 것이 아니라, 모습까지 확인할 수 있는 안심 솔루션입니다.
별도 인프라 신설 없이, 이미 거리에 설치된 전국 방범용 CCTV 망을 그대로 활용합니다.
어느 수집기에서 태그 신호가 잡혔다면, 동시에 그 CCTV 영상에 태그 소지자가 담겼을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마지막 신호 위치의 CCTV 영상을 즉시 확보 — 신호 추적과 영상 확인을 병행해 비교할 수 없이 빠른 발견이 가능합니다.
치매 어르신, 발달장애 아동, 반려동물 —
각자의 일상에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안심 서비스입니다.
위험존 진입 알림, 마지막 신호 위치의 CCTV 영상 확보, 협력 기관과의 즉시 연계까지 — 가족이 직접 거리를 헤매지 않아도 됩니다.
신호가 닿은 그 자리, CCTV 영상으로 한 번 더 확인합니다.
복잡한 설정이나 별도 장비는 필요 없습니다. BLE 태그 하나면 충분합니다.
가방·실내화에 착용하는 가벼운 BLE 태그, 그리고 치매 어르신을 위한 신발용 깔창(인솔) 스마트 인솔. 평소 신발에 자연스럽게 들어가, 충전 없이 2년 동안 켜져 있습니다.
충전 없이 2년 · 방수 · 일상에 자연스럽게전국 CCTV에 내장된 BLE 수집기가 신호(위치)를 감지하는 동시에, 실종 시 같은 함체의 영상도 함께 확보합니다.
위치 + 영상 동시 확보보호자 앱으로 위치가 전송되고, 필요 시 해당 CCTV 영상 열람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위치 + 영상 확인"위치만 알려주는 서비스는 많습니다.
찾다·온은 그 자리에서 우리 가족의 모습까지 확인할 수 있는,
단 하나의 안심 솔루션입니다."
서비스 신청, 태그 사용, 협력 기관 연계까지 —
무엇이든 편하게 물어보세요. 운영자가 평일 24시간 내 답변드립니다.